컨테이너서 10대 변사

컨테이너서 10대 변사

조덕현 기자 기자
입력 1992-11-04 00:00
수정 1992-1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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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조덕현기자】 지난2일 하오3시쯤 의왕시 고천동61 고려합섬 화물하치장 컨테이너박스내에 신원을 알 수 없는 소년이 숨져있는 것을 작업중이던 김영채씨(51·수원시 장안구 연무동)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김씨에 따르면 작업을 하다 컨테이너박스를 열어보니 10대로 추정되는 남자가 반듯이 누운채 숨져있었다는 것이다.

1992-11-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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