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조덕현기자】 지난2일 하오3시쯤 의왕시 고천동61 고려합섬 화물하치장 컨테이너박스내에 신원을 알 수 없는 소년이 숨져있는 것을 작업중이던 김영채씨(51·수원시 장안구 연무동)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김씨에 따르면 작업을 하다 컨테이너박스를 열어보니 10대로 추정되는 남자가 반듯이 누운채 숨져있었다는 것이다.
김씨에 따르면 작업을 하다 컨테이너박스를 열어보니 10대로 추정되는 남자가 반듯이 누운채 숨져있었다는 것이다.
1992-11-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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