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적 삶 평가… 출생달에 맞춰 선정
도산 안창호선생이 「11월의 문화인물」로 선정됐다.문화부는 신민회와 흥사단을 조직해 민족계몽과 독립운동을 이끈 도산선생(18 78 ∼ 19 38)을 선생이 태어난 11월을 맞아 「이달의 문화인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화부는 「안창호의 달」을 맞아 그의 애국적 생애를 널리알리고 선생이 역설한 「무실력행」과 「흥사운동」을 되살려 나라사랑하기운동을 전개하기 위한 다양한 기념사업을 흥사단·도산기념사업회와 함께 펼친다.
기념문화행사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도산사상세미나:7일 상오10시 도산회관강당 ▲도산사상대강연회:11월중 매주금요일 하오7시 흥사단강당 ▲기념도서전시:1∼30일 국립중앙도서관 ▲기념노래공연 및 음반제작:28일 하오 4·7시 서울교육문화회관 ▲민족영상제:5∼7일 하오7시 흥사단강당 ▲오늘의 청소년문화사진전:7∼11일 동숭미술관 ▲도산사상관계 문헌논저목록 색인집발간:11월중 도산기념사업회주축.
도산 안창호선생이 「11월의 문화인물」로 선정됐다.문화부는 신민회와 흥사단을 조직해 민족계몽과 독립운동을 이끈 도산선생(18 78 ∼ 19 38)을 선생이 태어난 11월을 맞아 「이달의 문화인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화부는 「안창호의 달」을 맞아 그의 애국적 생애를 널리알리고 선생이 역설한 「무실력행」과 「흥사운동」을 되살려 나라사랑하기운동을 전개하기 위한 다양한 기념사업을 흥사단·도산기념사업회와 함께 펼친다.
기념문화행사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도산사상세미나:7일 상오10시 도산회관강당 ▲도산사상대강연회:11월중 매주금요일 하오7시 흥사단강당 ▲기념도서전시:1∼30일 국립중앙도서관 ▲기념노래공연 및 음반제작:28일 하오 4·7시 서울교육문화회관 ▲민족영상제:5∼7일 하오7시 흥사단강당 ▲오늘의 청소년문화사진전:7∼11일 동숭미술관 ▲도산사상관계 문헌논저목록 색인집발간:11월중 도산기념사업회주축.
1992-11-03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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