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지난 31일 하오2시쯤 경북 영풍군 풍기읍 성래2리14 원풍회관에서 부탄가스가 폭발,친구 결혼식의 피로연에 참석했던 오종락씨(27·회사원·서울시 강남구 개포등 189)등 7명이 2∼3도의 화상을 각각 입고 영주 성누가병원에서 치료중이다.
오씨등에 따르면 이날 친구피로연에 참석,음식을 먹기위해 이 식당의 이동식 부탄가스 버너에 불을 켜는 순간 갑자기 「퍽」하는 소리가 나면서 폭발했다는 것이다.
경찰은 이날 사고가 누출된 부탄가스의 폭발로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오씨등에 따르면 이날 친구피로연에 참석,음식을 먹기위해 이 식당의 이동식 부탄가스 버너에 불을 켜는 순간 갑자기 「퍽」하는 소리가 나면서 폭발했다는 것이다.
경찰은 이날 사고가 누출된 부탄가스의 폭발로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1992-11-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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