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31일 상오 6시쯤 부산시 금정구 장전동 38 자혜정신요양원(원장 김광자·54·여) 제2병동 213호실에서 환자 정강원씨(39)가 같은 병동 조우현씨(35) 등 5명으로부터 뭇매를 맞아 숨졌다.
경비원 이복왕씨(50)는 『정씨와 같은 병실에 입원한 환자들이 정씨가 위독하다고 해 의사에게 연락해 함께 가보니 이미 숨져있었다』고 말했다.
경비원 이복왕씨(50)는 『정씨와 같은 병실에 입원한 환자들이 정씨가 위독하다고 해 의사에게 연락해 함께 가보니 이미 숨져있었다』고 말했다.
1992-11-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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