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오는 11월8일 교토(경도)에서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의 의제가 30일 확정됐다고 일본의 산케이(산경)신문이 31일 보도했다.
산케이신문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한국은 ▲지난 8월에 수립한 한중 외교관계의 경위 ▲최근의 남북대화를 포함한 한반도 정세 등을 일본측에 설명하며,일본측은 ▲일본 왕의 중국방문 결과 ▲일·북한 국교정상화 교섭 등에 관해 주로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산케이신문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한국은 ▲지난 8월에 수립한 한중 외교관계의 경위 ▲최근의 남북대화를 포함한 한반도 정세 등을 일본측에 설명하며,일본측은 ▲일본 왕의 중국방문 결과 ▲일·북한 국교정상화 교섭 등에 관해 주로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1992-1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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