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을 방문중인 이상옥외무장관은 30일 와타나베(도변)일본외상과 회담을 갖고 11월8일로 확정된 한일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외무장관들은 이날 하오 30분간 가진 회담에서 종군위안부문제의 진상규명과 후속조치,무역불균형시정등 양국현안해결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하고 한중수교및 일왕의 중국방문,북한 핵문제,일·북한 관계,한·일·러시아관계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을 했다.
양국외무장관들은 이날 하오 30분간 가진 회담에서 종군위안부문제의 진상규명과 후속조치,무역불균형시정등 양국현안해결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하고 한중수교및 일왕의 중국방문,북한 핵문제,일·북한 관계,한·일·러시아관계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을 했다.
1992-10-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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