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오는 11월8일 일본 교토(경도)를 방문,미야자와기이치(궁택희일)일본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30일 김학준청와대대변인이 발표했다.
노대통령은 미야자와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최근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한반도및 동북아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한·일 두나라사이의 협력증진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이라고 김대변인이 말했다.
노대통령은 8일상오 전용기편으로 출발,오찬을 겸해 정상회담을 가진뒤 이날 하오 귀국한다.
노대통령의 방일에는 이상옥외무장관·오재희주일대사·최석립경호실장·김종휘대통령외교안보수석·김학준공보수석·이병기의전수석비서관·장선섭외무부의전장·김석우외무부아주국장등이 수행한다.
노대통령은 미야자와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최근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한반도및 동북아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한·일 두나라사이의 협력증진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이라고 김대변인이 말했다.
노대통령은 8일상오 전용기편으로 출발,오찬을 겸해 정상회담을 가진뒤 이날 하오 귀국한다.
노대통령의 방일에는 이상옥외무장관·오재희주일대사·최석립경호실장·김종휘대통령외교안보수석·김학준공보수석·이병기의전수석비서관·장선섭외무부의전장·김석우외무부아주국장등이 수행한다.
1992-10-3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