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훈대한적십자사총재는 29일 북한적십자회 이성호위원장대리에게 전화통지문을 보내 제11차 남북적십회담을 11월중 평양에서 개최하자고 제의했다.
강총재는 전통문에서 『남북은 교류협력부속합의서 16조에서 적십자회담을 빠른 시일내에 다시 열어 이산가족문제 해결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기로 합의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회담을 조속히 재개,이산가족문제 해결에 나서자고 촉구했다.
강총재는 전통문에서 『남북은 교류협력부속합의서 16조에서 적십자회담을 빠른 시일내에 다시 열어 이산가족문제 해결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기로 합의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회담을 조속히 재개,이산가족문제 해결에 나서자고 촉구했다.
1992-10-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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