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28일 종합소득세를 낮춰주고 3억원의 뇌물을 받은 국세청소득세과 김성근씨(37·7급)와 서울지방국세청 소득세과 최상덕씨(44·6급) 영등포세무서 부가가치세과 이성근씨(50·6급)등 3명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의도세무서 소득세과 진태수씨(34·8급)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1992-10-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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