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8개 단자사에 이어 부산·대구등 16개 지방단자사들은 최근의 실세금리 하락에 따라 여·수신금리를 0.5∼0.9%포인트 인하,27일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기업어음(CP)의 기준금리는 연14%에서 13·5%로 내려 ▲1∼29일물은 14.5%이하 ▲30∼90일물은 15%이하 ▲91∼1백80일물은 15.5%이하이다.
또 중소기업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팩토링어음의 할인금리를 16.4%에서 15.5%로 0.9%포인트 내린다.
기업어음(CP)의 기준금리는 연14%에서 13·5%로 내려 ▲1∼29일물은 14.5%이하 ▲30∼90일물은 15%이하 ▲91∼1백80일물은 15.5%이하이다.
또 중소기업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팩토링어음의 할인금리를 16.4%에서 15.5%로 0.9%포인트 내린다.
1992-10-2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