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계열사 모두 하한가 기록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으며 거래량은 반나절장으로는 올 최고였다.
주말인 24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3.48포인트 떨어진 5백57.86를 기록했다.
개장초부터 김우중 대우그룹회장의 대통령선거 출마설로 10포인트 가까이 떨어지는 약세로 출발했다.그동안 주가가 큰 폭으로 올라 경계및 이식매물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 시점에서 김회장의 출마설이 터져나와 대부분의 업종이 약세를 보였다.
중반 한때 김회장이 출마를 하지않을 것이라는 보도로 소폭 오르기도 했으나 후반부터 출마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주가는 큰 폭으로 떨어졌다.대우중공업을 비롯한 대우그룹의 전계열사는 김회장의 출마설로 하한가를 기록했다.
전업종이 약세를 보였으며 특히 금융·건설·철강주등 대형주의 내림세가 두드러졌다.
거래량은 3천1백34만주로 반나절장으로는 올 최고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3천2백58억원이었다.1백2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1백78개 종목을 포함,7백12개 종목은 내렸다.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으며 거래량은 반나절장으로는 올 최고였다.
주말인 24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3.48포인트 떨어진 5백57.86를 기록했다.
개장초부터 김우중 대우그룹회장의 대통령선거 출마설로 10포인트 가까이 떨어지는 약세로 출발했다.그동안 주가가 큰 폭으로 올라 경계및 이식매물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 시점에서 김회장의 출마설이 터져나와 대부분의 업종이 약세를 보였다.
중반 한때 김회장이 출마를 하지않을 것이라는 보도로 소폭 오르기도 했으나 후반부터 출마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주가는 큰 폭으로 떨어졌다.대우중공업을 비롯한 대우그룹의 전계열사는 김회장의 출마설로 하한가를 기록했다.
전업종이 약세를 보였으며 특히 금융·건설·철강주등 대형주의 내림세가 두드러졌다.
거래량은 3천1백34만주로 반나절장으로는 올 최고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3천2백58억원이었다.1백2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1백78개 종목을 포함,7백12개 종목은 내렸다.
1992-10-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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