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23일 인질난동 등 특수범죄를 즉각 진압하기 위해 무술유단자와 특수기술 보유자 등 47명으로 구성된 「504형사대」를 발족했다.
기존의 서울경찰청소속 형사기동대원중에서 선발된 요원들은 6주간의 특수훈련을 통해 사격·변장·차량조작 등 각종 전문기술과 특공무술을 연마했으며 앞으로 인질난동 등 사회적으로 이목이 집중되는 사건이 발생할 경우 조기진압에 나서게 된다.
「504형사대」라는 명칭은 상습 강·절도범죄에 대한 가중처벌 내용을 담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 5조5항에서 따왔다.
기존의 서울경찰청소속 형사기동대원중에서 선발된 요원들은 6주간의 특수훈련을 통해 사격·변장·차량조작 등 각종 전문기술과 특공무술을 연마했으며 앞으로 인질난동 등 사회적으로 이목이 집중되는 사건이 발생할 경우 조기진압에 나서게 된다.
「504형사대」라는 명칭은 상습 강·절도범죄에 대한 가중처벌 내용을 담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 5조5항에서 따왔다.
1992-10-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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