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의료보험노동조합(위원장 강창구)은 14일 하오7시 영등포구 당산동 성문밖교회에서 1백여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의원대회를 열고 쟁의발생신고를 결의했다.
이에따라 서울지역의보노조는 15일 쟁의발생신고를 마친뒤 냉각기간중에 준법투쟁을 벌인 뒤 이번 달말께 조합원총회를 열어 전면파업 여부를 결정한다.
이에따라 서울지역의보노조는 15일 쟁의발생신고를 마친뒤 냉각기간중에 준법투쟁을 벌인 뒤 이번 달말께 조합원총회를 열어 전면파업 여부를 결정한다.
1992-10-1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