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의료보험노동조합(위원장 강창구)은 14일 하오7시 영등포구 당산동 성문밖교회에서 1백여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의원대회를 열고 쟁의발생신고를 결의했다.
이에따라 서울지역의보노조는 15일 쟁의발생신고를 마친뒤 냉각기간중에 준법투쟁을 벌인 뒤 이번 달말께 조합원총회를 열어 전면파업 여부를 결정한다.
이에따라 서울지역의보노조는 15일 쟁의발생신고를 마친뒤 냉각기간중에 준법투쟁을 벌인 뒤 이번 달말께 조합원총회를 열어 전면파업 여부를 결정한다.
1992-10-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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