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백13개 사립전문대 가운데 재단전입금이 전혀 없는 학교가 26개나 되는 등 사립전문대 재단의 학교에 대한 재정지원규모가 극히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교육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1백13개 사립전문대의 54%인 61개교의 올해 재단전입금 비율이 예산액의 1%에도 못미치고 있으며 특히 부천, 서강,영동,경북전문 등 26개교는 재단의 전입금이 한푼도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전입금비율이 예산액의 0.1% 미만인 대학은 27개교로 전체의 24%에 달했다.
이에 따라 사립전문대 전입금이 예산에서 차지하는 평균비율도 5.6%에 지나지 않아 사립전문대의 운영이 학생들의 등록금및 기성회비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14일 교육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1백13개 사립전문대의 54%인 61개교의 올해 재단전입금 비율이 예산액의 1%에도 못미치고 있으며 특히 부천, 서강,영동,경북전문 등 26개교는 재단의 전입금이 한푼도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전입금비율이 예산액의 0.1% 미만인 대학은 27개교로 전체의 24%에 달했다.
이에 따라 사립전문대 전입금이 예산에서 차지하는 평균비율도 5.6%에 지나지 않아 사립전문대의 운영이 학생들의 등록금및 기성회비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1992-10-1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