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소속 인사들의 탈당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김영삼총재가 15일 김복동의원과 단독회동,정국현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져 그 결과가 주목된다.
김복동의원은 최근 민자당내 잔류와 탈당등 자신의 거취에 대해 어느 쪽으로도 명확한 입장표명을 않고 있으며 김의원의 거취표명은 「노심」과 관련해 관심을 끌고 있다.
김복동의원은 최근 민자당내 잔류와 탈당등 자신의 거취에 대해 어느 쪽으로도 명확한 입장표명을 않고 있으며 김의원의 거취표명은 「노심」과 관련해 관심을 끌고 있다.
1992-10-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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