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악경찰서(서장 이동식총경)는 12일부터 극심한 교통난으로 등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대생들을 위해 전경버스 2대를 동원,학생들의 등교를 도와주고 있다.
관악서는 이날 「우리는 서울대학생의 다정한 친구,기쁨도 함께,어려움도 함께」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상오7시30분부터 1시간30분동안 지하철2호선 낙성대역에서 서울대 후문까지 1.5㎞ 구간에 45인승 대형버스 2대를 10여차례 운행시켜 등교길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
관악서는 이날 「우리는 서울대학생의 다정한 친구,기쁨도 함께,어려움도 함께」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상오7시30분부터 1시간30분동안 지하철2호선 낙성대역에서 서울대 후문까지 1.5㎞ 구간에 45인승 대형버스 2대를 10여차례 운행시켜 등교길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
1992-10-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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