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위원의로 12대이후 민자당 국회 예결위원과 재무위·농수산위간사등을 두루 거친 경제통.
김영삼총재와는 동향인데다 인척간이라는 특별한 인연으로 탄탄한 지역구 발판을 구축했다는 평.
지난 65년 당시 김영삼민중당총무 비서관으로 정계에 발을 디딘후 줄곧 김총재의 핵심측근으로 일해왔다.
합리적인 사고와 원만한 성품으로 모나지 않는 대인관계를 유지하는게 강점.
취미는 테니스.부인 신효자여사(50)와의 사이에 3녀.
▲경남거제출신·54세 ▲연세대법대졸 ▲민추협상임운영위원 ▲민자당경남도지부위원장.
김영삼총재와는 동향인데다 인척간이라는 특별한 인연으로 탄탄한 지역구 발판을 구축했다는 평.
지난 65년 당시 김영삼민중당총무 비서관으로 정계에 발을 디딘후 줄곧 김총재의 핵심측근으로 일해왔다.
합리적인 사고와 원만한 성품으로 모나지 않는 대인관계를 유지하는게 강점.
취미는 테니스.부인 신효자여사(50)와의 사이에 3녀.
▲경남거제출신·54세 ▲연세대법대졸 ▲민추협상임운영위원 ▲민자당경남도지부위원장.
1992-10-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