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오는 14일 대한항공기 사건에 관한 새로운 조사자료를 미국의 유족협회 간부에게 건네줄 예정이라고 교도(공동)통신이 10일 이즈베스티야지를 인용,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새로운 자료에는 KAL기의 블랙박스 기록도 포함되며 크렘린에서 있게 될 전달식의 모습이 TV로 중계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새로운 자료는 한국과 일본의 유가족 대표에게도 전달될 것으로 알려졌다.
옐친 대통령은 구 소련이 회수한 블랙박스의 내용등을 한국 방문때에 공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신문은 『새로운 자료에는 KAL기의 블랙박스 기록도 포함되며 크렘린에서 있게 될 전달식의 모습이 TV로 중계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새로운 자료는 한국과 일본의 유가족 대표에게도 전달될 것으로 알려졌다.
옐친 대통령은 구 소련이 회수한 블랙박스의 내용등을 한국 방문때에 공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1992-10-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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