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 주석 김일성과 아들 김정일이 오는 11월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북한 외교계의 말을 인용,모스크바방송이 9일 보도했다.
모스크바방송은 이날 「아시아소식」프로에서 이같이 보도하면서 이번 김일성·김정일부자의 중국방문 목적이 『쌍방 관계 문제와 한 중수교라는 새로운 조건에서 조선문제 전반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모스크바방송은 이날 「아시아소식」프로에서 이같이 보도하면서 이번 김일성·김정일부자의 중국방문 목적이 『쌍방 관계 문제와 한 중수교라는 새로운 조건에서 조선문제 전반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1992-10-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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