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조덕현기자】 6일 하오11시55분쯤 충남 천안군성환읍 양령리입구 1번국도에서 훔친차량을 몰고가던 김규경씨(37·경남 함안군 군북면 신도리 1147의 2)가 검문에 불응하고 달아나다 평택경찰서 성내파출소소속 김광제순경(30)이 쏜 권총에 머리를 맞고 평택박애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으나 중태다.
1992-10-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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