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오는 12월중 국내 자동차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태양열 에너지를 이용한 1인승 경기용 승용차 「솔러 카」(사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5일 발표했다.
현재 시험단계에 있는 이 차량은 초유선형의 스타일링과 첨단 복합재료를 사용했고 프레임은 알루미늄 합금을 적용했다.길이 6m,폭 2m,무게 1백80㎏이며 배터리 1회 충전으로 2백㎞를 달릴 수 있고 최고 시속은 1백㎞이다.
현재 시험단계에 있는 이 차량은 초유선형의 스타일링과 첨단 복합재료를 사용했고 프레임은 알루미늄 합금을 적용했다.길이 6m,폭 2m,무게 1백80㎏이며 배터리 1회 충전으로 2백㎞를 달릴 수 있고 최고 시속은 1백㎞이다.
1992-10-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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