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슐츠 전 미국무장관(72)에 대한 제2회 서울평화상 시상식이 5일 하오5시 서울국립중앙극장에서 성대하게 베풀어 진다.
슐츠 전장관은 지난달 7일 서울평화상위원회(위원장 김용식)에 의해 동서냉전을 종식시킨 미소정상회담 및 군축회담을 실질적으로 주도,세계평화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슐츠 전장관은 이날 상장·상패 및 30만달러의 상금을 부상으로 받는다.슐츠 전장관은 자신이 수석연구원으로 있는 미스탠퍼드대 부설 후버연구소에 연구기금으로 상금 전액을 기증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는 제1회 서울평화상 수상자인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IOC(국제올림픽위원회)위원장도 참석한다.
슐츠 전장관은 지난달 7일 서울평화상위원회(위원장 김용식)에 의해 동서냉전을 종식시킨 미소정상회담 및 군축회담을 실질적으로 주도,세계평화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슐츠 전장관은 이날 상장·상패 및 30만달러의 상금을 부상으로 받는다.슐츠 전장관은 자신이 수석연구원으로 있는 미스탠퍼드대 부설 후버연구소에 연구기금으로 상금 전액을 기증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는 제1회 서울평화상 수상자인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IOC(국제올림픽위원회)위원장도 참석한다.
1992-10-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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