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추진능력 뛰어난 외교통
구신민당 시절부터 김영삼총재의 외교자문역을 맡아온 외교통.
평소 차분한 성품이나 3당합당직후 김총재의 소련방문을 위해 막후 실무접촉을 도맡았을 정도로 추진력도 있다는 평.
미버클리대와 서독 마인츠대학 대학원 과정을 마친 뒤 야당원로였던 부친 정해영씨의 대를 이어 12대때 정계에 입문.
▲부산(55) ▲버클리대 ▲대한상의 감사
구신민당 시절부터 김영삼총재의 외교자문역을 맡아온 외교통.
평소 차분한 성품이나 3당합당직후 김총재의 소련방문을 위해 막후 실무접촉을 도맡았을 정도로 추진력도 있다는 평.
미버클리대와 서독 마인츠대학 대학원 과정을 마친 뒤 야당원로였던 부친 정해영씨의 대를 이어 12대때 정계에 입문.
▲부산(55) ▲버클리대 ▲대한상의 감사
1992-10-0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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