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경대/법사(14대 국회상위장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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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2-10-03 00:00
수정 1992-10-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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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당찬 민자당내 법이론가

지난 80년 법조계를 떠나 정계에 들어온 3선 의원.

13대총선 당시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제주MBC의 개표상황 실험방송사건으로 뜻밖의 일격을 맞아 고배를 들었으나 평통사무총장을 거쳐 재기에 성공.

정연한 논리로 12대 민정당의원시절 손꼽히는 이론가로 활약.단구에 당찬 성격으로 별명이 「현폴레옹」.

▲제주(53) ▲서울대법대 ▲서울지검 검사

1992-10-0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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