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연합】 이라크는 30일 유엔 옵서버들의 감시아래 화학무기를 파괴하기 시작했다고 이곳 신문들이 1일 보도했다.
현재 이라크에 머물고있는 유엔사찰단장 버나드 브루너는 이들 무기들이 바그다드 북서쪽 1백30㎞인 알 무탄나 빌딩에 집결돼 있으며 사찰단이 이곳에서 신경가스와 겨자탄의 소각을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루너단장은 이라크가 화학무기의 대부분을 파괴하도록 인계했다고 말하고 화학탄을 포함,3만점의 무기들이 이미 파괴되도록 집합돼있는 사실을 지적했다.
현재 이라크에 머물고있는 유엔사찰단장 버나드 브루너는 이들 무기들이 바그다드 북서쪽 1백30㎞인 알 무탄나 빌딩에 집결돼 있으며 사찰단이 이곳에서 신경가스와 겨자탄의 소각을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루너단장은 이라크가 화학무기의 대부분을 파괴하도록 인계했다고 말하고 화학탄을 포함,3만점의 무기들이 이미 파괴되도록 집합돼있는 사실을 지적했다.
1992-10-0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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