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택시노조연맹 서울시지부(지부장 강승규)는 28일 하오 산하 2백68개 단위노조별로 조합원총회를 열고 조합원의 「택시승무자격증」을 회수해 서울시에 반납할 것을 결의했다.
이들은 또 「날조된 정액제 임금협약 무효화」및 「이광렬사업조합 이사장등 매수사건 관련자 구속」등을 촉구키위해 5만여 전조합원이 2만3천여대의 차량을 동원해 오는 30일 서울 서부역 교통부청사앞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이들은 또 「날조된 정액제 임금협약 무효화」및 「이광렬사업조합 이사장등 매수사건 관련자 구속」등을 촉구키위해 5만여 전조합원이 2만3천여대의 차량을 동원해 오는 30일 서울 서부역 교통부청사앞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1992-09-2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