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수입보다 1,900만불 앞서/8월말/작년 10억7천만불 적자
대중국 무역수지(간접교역 포함)가 5월이후 흑자행진을 지속하면서 올해 사상 첫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28일 상공부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10억7천만달러의 적자를 보였던 대중국 무역수지가 올들어 무역협정발효등에 힘입어 개선되면서 7월말현재 누적적자가 1천6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적자규모가 6억1천5백만달러 줄어든데 이어 8월에도 3천4백만달러의 흑자를 보인 것으로 추계됐다.
이에 따라 올들어 8월말까지의 대중국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8%가 늘어난 25억7천4백만달러,수입은 16.4%가 증가한 25억5천5백만달러를 기록,수출입차에 따른 대중국 무역수지가 1천9백만달러의 흑자를 보인 것으로 추정됐다.
상반기까지 대중국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4%가 늘어난 18억6천5백만달러였으며 수입은 26.2%가 증가한 19억3천만달러로 무역수지가 6천5백만달러의 적자를 보였었다.
그러나 지난5월에 5천3백만달러의 흑자를 낸뒤 6월 7천6백만달러,7월 4천8백만달러등 흑자가 지속돼 7월까지 누계기준으로 무역수지적자가 1천6백만달러로 줄었다.
이같은 흑자행진은 8월에도 이어져 수출이 직수출 2억1천8백만달러와 홍콩경유 간접수출 1억7백만달러를 포함,모두 3억2천5백만달러에 달했고 수입은 2억9천1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가 감소,월간무역수지로는 3천4백만달러의 흑자를 나타냈다.
대중국 무역수지(간접교역 포함)가 5월이후 흑자행진을 지속하면서 올해 사상 첫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28일 상공부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10억7천만달러의 적자를 보였던 대중국 무역수지가 올들어 무역협정발효등에 힘입어 개선되면서 7월말현재 누적적자가 1천6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적자규모가 6억1천5백만달러 줄어든데 이어 8월에도 3천4백만달러의 흑자를 보인 것으로 추계됐다.
이에 따라 올들어 8월말까지의 대중국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8%가 늘어난 25억7천4백만달러,수입은 16.4%가 증가한 25억5천5백만달러를 기록,수출입차에 따른 대중국 무역수지가 1천9백만달러의 흑자를 보인 것으로 추정됐다.
상반기까지 대중국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4%가 늘어난 18억6천5백만달러였으며 수입은 26.2%가 증가한 19억3천만달러로 무역수지가 6천5백만달러의 적자를 보였었다.
그러나 지난5월에 5천3백만달러의 흑자를 낸뒤 6월 7천6백만달러,7월 4천8백만달러등 흑자가 지속돼 7월까지 누계기준으로 무역수지적자가 1천6백만달러로 줄었다.
이같은 흑자행진은 8월에도 이어져 수출이 직수출 2억1천8백만달러와 홍콩경유 간접수출 1억7백만달러를 포함,모두 3억2천5백만달러에 달했고 수입은 2억9천1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가 감소,월간무역수지로는 3천4백만달러의 흑자를 나타냈다.
1992-09-2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