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전국 55곳 정화시설 점검
◇환경처는 최근 전국의 18홀이상 골프장 55개소를 대상으로 오수정화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방류수질기준을 위반한 6개 골프장을 적발,행정처분을 내렸다고 25일 발표했다.
이 가운데 특히 강원도 평창군 용평골프장은 방류수질기준인 ℓ당 생물학적산소요구량(BOD)10㎎의 2배가 넘는 ℓ당 20.5㎎의 더러운 물을 내보내다 적발됐고 전남 화순군 남광주골프장도 ℓ당 19.6㎎의 오수를 배출하다가 행정처분을 받았다.
그리고 경기도 고양시 한양골프장,여주군 여주골프장,용인군 수원골프장,전북 이리시 팔봉골프장 등은 ℓ당 10.6∼17.7㎎의 오수를 흘려보내다 적발됐다.
◇환경처는 최근 전국의 18홀이상 골프장 55개소를 대상으로 오수정화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방류수질기준을 위반한 6개 골프장을 적발,행정처분을 내렸다고 25일 발표했다.
이 가운데 특히 강원도 평창군 용평골프장은 방류수질기준인 ℓ당 생물학적산소요구량(BOD)10㎎의 2배가 넘는 ℓ당 20.5㎎의 더러운 물을 내보내다 적발됐고 전남 화순군 남광주골프장도 ℓ당 19.6㎎의 오수를 배출하다가 행정처분을 받았다.
그리고 경기도 고양시 한양골프장,여주군 여주골프장,용인군 수원골프장,전북 이리시 팔봉골프장 등은 ℓ당 10.6∼17.7㎎의 오수를 흘려보내다 적발됐다.
1992-09-2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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