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 1개에 신문 5백12면 기억
삼성전자는 세계 최첨단 반도체인 64메가디램을 자체개발했다고 25일 발표했다.<사진>
삼성전자가 개발한 64메가디램은 1억4천4백만개의 트랜지스터를 엄지손톱만한 크기의 반도체칩에 집적시킨 것으로 신문지 5백12면 분량의 정보(한글 4백만자,알파벳 8백만자)를 기억할 수 있다.
반도체분야의 세계 최첨단 기술 보유국인 일본도 현재 64메가디램의 시제품 개발단계에 있으나 개발에 성공했다는 공식발표는 나오지 않고 있다.95년부터는 양산체제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첨단 반도체인 64메가디램을 자체개발했다고 25일 발표했다.<사진>
삼성전자가 개발한 64메가디램은 1억4천4백만개의 트랜지스터를 엄지손톱만한 크기의 반도체칩에 집적시킨 것으로 신문지 5백12면 분량의 정보(한글 4백만자,알파벳 8백만자)를 기억할 수 있다.
반도체분야의 세계 최첨단 기술 보유국인 일본도 현재 64메가디램의 시제품 개발단계에 있으나 개발에 성공했다는 공식발표는 나오지 않고 있다.95년부터는 양산체제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2-09-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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