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AP 연합】 2차 대전중 일본군에 종군 위안부로 끌려갔던 한 필리핀 여인이 일본정부를 상대로 1천만 달러의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담당 변호인이 25일 발표했다.
이 변호인은 마리아 로사 루나 헨손(65)이라는 이 여인이 「1개월이내」로 일본인변호인들의 도움을 받아 일본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변호인은 마리아 로사 루나 헨손(65)이라는 이 여인이 「1개월이내」로 일본인변호인들의 도움을 받아 일본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9-2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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