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정계의 막후 실력자 가네마루 신(김환신)전자민당부총재가 거액의 정치자금스캔들과 관련,정치자금규정법 위반으로 약식 기소된다고 일본 언론들이 24일 일제히 보도했다.
가네마루 전부총재는 정치자금스캔들과 관련된 운송회사 도쿄 사가와 규빈(동경 좌천급편)의 와타나베 전사장으로부터 5억엔의 정치자금을 받은 것이 정치자금규정법의 양적제한에 위반된다고 인정,검찰의 약식 기소에 동의했다고 아사히(조일)신문이 보도했다.
가네마루 전부총재는 정치자금스캔들과 관련된 운송회사 도쿄 사가와 규빈(동경 좌천급편)의 와타나베 전사장으로부터 5억엔의 정치자금을 받은 것이 정치자금규정법의 양적제한에 위반된다고 인정,검찰의 약식 기소에 동의했다고 아사히(조일)신문이 보도했다.
1992-09-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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