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하오1시40분쯤 서울 양천구 신정7동 325 계남국민학교 북쪽 지하13m아래 지하철 5호선 차량반입선 공사현장에서 터널의 흙더미가 학교 북쪽옹벽 10여m와 함께 무너져내렸다.
이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학교뒤쪽 주차장에 서있던 허민교사(32)의 티코승용차등 승용차 2대가 지하 5m아래로 떨어져 크게 부서졌고,지하공사현장에 있던 소형 포클레인이 흙속에 파묻혔다.
이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학교뒤쪽 주차장에 서있던 허민교사(32)의 티코승용차등 승용차 2대가 지하 5m아래로 떨어져 크게 부서졌고,지하공사현장에 있던 소형 포클레인이 흙속에 파묻혔다.
1992-09-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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