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정주영대표,장선거 연내실시 재촉구
국회정상화와 중립내각 구성문제,지방자치단체장선거 연내실시문제등 정국정상화 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민자·민주·국민 3당대표회담이 오는 28일 열린다.
민주당의 김대중대표와 국민당의 정주영대표는 22일 상오 국회에서 회담을 갖고 빠른 시일안에 민자·민주·국민 3당대표회담을 갖기로 하는등 5개항에 합의했다.
양대표는 이날 회담에서 노태우대통령을 포함한 4자회담을 갖기에 앞서 3당대표회담을 열어 지방자치단체장선거 연내실시문제등을 논의,매듭짓기로 했다.
이에따라 3당 사무총장들은 이날 하오 전화통화를 통해 오는 28일 상오9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3당대표회담을 갖기로 합의했다.
양당대표는 이날 50분간의 회동을 마치고 발표한 5개항의 합의문을 통해 『우리는 노대통령의 9·18조치를 충심으로 환영하고 노대통령의 애국적 결단에 경의와 지지를 보내는 동시에 이것이 대통령의 본의와 국민의 여망에 따라 바르게 실천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양당대표는 이어 『한준수전군수의 이번처사는 애국적 행위로 그를 즉각 석방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국회정상화와 중립내각 구성문제,지방자치단체장선거 연내실시문제등 정국정상화 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민자·민주·국민 3당대표회담이 오는 28일 열린다.
민주당의 김대중대표와 국민당의 정주영대표는 22일 상오 국회에서 회담을 갖고 빠른 시일안에 민자·민주·국민 3당대표회담을 갖기로 하는등 5개항에 합의했다.
양대표는 이날 회담에서 노태우대통령을 포함한 4자회담을 갖기에 앞서 3당대표회담을 열어 지방자치단체장선거 연내실시문제등을 논의,매듭짓기로 했다.
이에따라 3당 사무총장들은 이날 하오 전화통화를 통해 오는 28일 상오9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3당대표회담을 갖기로 합의했다.
양당대표는 이날 50분간의 회동을 마치고 발표한 5개항의 합의문을 통해 『우리는 노대통령의 9·18조치를 충심으로 환영하고 노대통령의 애국적 결단에 경의와 지지를 보내는 동시에 이것이 대통령의 본의와 국민의 여망에 따라 바르게 실천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양당대표는 이어 『한준수전군수의 이번처사는 애국적 행위로 그를 즉각 석방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1992-09-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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