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참전 고엽제환자와 가족등 2백여명은 19일 하오 서울 종로구 동숭동 흥사단대강당에서 「재향베트남고엽제희생자전우회」를 결성하고 정부가 고엽제환자를 전담해 치료해줄 것 등을 요구했다.
이들은 이날 이수만씨(45·목사)를 회장으로 선출하고 고엽제환자를 원호대상자로 지정해주는 한편 미국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에 정부가 적극 협조해줄 것등을 내용으로 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이들은 이날 이수만씨(45·목사)를 회장으로 선출하고 고엽제환자를 원호대상자로 지정해주는 한편 미국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에 정부가 적극 협조해줄 것등을 내용으로 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1992-09-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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