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난 17일 하오 5시50분쯤 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번암리 126의 1 단무지공장 마당에 있는 깊이 3m정도의 물탱크 안에 50대 남자가 빠진채 숨져 있는 것을 주민 차윤실씨(33·여)가 발견,경찰에 신고 했다.
경찰은 이 남자가 탱크안에 있는 물에 빠져 숨진지 약 10일 정도 지난 것으로보고 신원을 수배했다.
경찰은 이 남자가 탱크안에 있는 물에 빠져 숨진지 약 10일 정도 지난 것으로보고 신원을 수배했다.
1992-09-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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