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AP AFP 연합】 피에르 모루아 전프랑스총리(64)가 17일 빌리 브란트의 뒤를 이어 사회주의 인터내셔널(SI) 신임의장으로 선출됐다.
모루아 신임의장은 이날 수락연설에서 전세계 1백13개 사회주의 국가들을 단결시키기 위한 그의 구상을 밝히면서 『사회주의는 서기 2000년내에 가장 먼저 목적지에 도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루아 신임의장은 이날 수락연설에서 전세계 1백13개 사회주의 국가들을 단결시키기 위한 그의 구상을 밝히면서 『사회주의는 서기 2000년내에 가장 먼저 목적지에 도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9-19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