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토(벨기에) AP 연합】 탈냉전시대에 부합하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군의 새로운 전력으로 창설되는 신속대응군이 오는 10월2일 독일에서 발대식을 갖고 공식활동을 개시할 것이라고 존 샬리카슈빌리 나토군 최고사령관이 14일 밝혔다.
샬리카슈빌리 사령관은 이날 브뤼셀 부근 카스토에 있는 나토 유럽군사령부에서 AP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그같이 밝히고 매우 기본적인 전력을 갖추게 될 신속대응군 부대는 발대식을 갖는 즉시 위기에 대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샬리카슈빌리 사령관은 이날 브뤼셀 부근 카스토에 있는 나토 유럽군사령부에서 AP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그같이 밝히고 매우 기본적인 전력을 갖추게 될 신속대응군 부대는 발대식을 갖는 즉시 위기에 대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9-16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