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이슬라마바드 외신 종합】 인도 서북부와 파키스탄 동북부 일대에 연일 계속된 폭우와 홍수로 피해가 속출,파키스탄측이 2천5백여명,인도측이 5백여명등 모두 3천여명이 숨지고 6억달러이상의 재산피해가 났다고 인도의 PTI통신이 15일 보도했다.
가장 피해가 큰 지역은 카슈미르 일대이며 인도와 파키스탄 양국은 독립이후 최대의 재앙으로부터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각 군인들을 구조에 동원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피해가 큰 지역은 카슈미르 일대이며 인도와 파키스탄 양국은 독립이후 최대의 재앙으로부터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각 군인들을 구조에 동원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1992-09-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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