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은 미국이 중국시장 개방을 위한 압력으로 39억달러규모의 보복관세를 부과할 경우,대응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중국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권위있는 대외무역소식통들을 인용,이같이 밝히고중국의 대미보복조치도 금액으로 따져 미국의 대중보복조치에 상응하는 약 40억달러규모에 이를 것이라고 전했다.
이 통신은 중국이 보복조치를 취할 수 있는 미국산 제품중에는 컴퓨터,항공기,자동차,의료기기,복사기,살충제,화학섬유,목재,목제품,카메라,면화,석유제품,의약품,화학제품 등이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권위있는 대외무역소식통들을 인용,이같이 밝히고중국의 대미보복조치도 금액으로 따져 미국의 대중보복조치에 상응하는 약 40억달러규모에 이를 것이라고 전했다.
이 통신은 중국이 보복조치를 취할 수 있는 미국산 제품중에는 컴퓨터,항공기,자동차,의료기기,복사기,살충제,화학섬유,목재,목제품,카메라,면화,석유제품,의약품,화학제품 등이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2-09-1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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