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 유럽 통합을 위한 마스트리히트조약 찬반여부를 묻는 오는 20일 국민투표를 10여일 앞두고 프랑스에서 유권자의 태도가 그간의 찬반 백중세로 부터 지지쪽으로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일간 르 파리지앵이 여론조사기관 CSA와 공동으로 유권자 8백50명을 대상으로 지난 4∼5일 실시해 6일 공개한 지지율은 54%로 나타났다.
일요신문인 주르날 뒤 디망시도 6일 여론조사 기관 IPSOS와 공동조사한 조약지지율이 56%로 지난 1일 나타난 비율보다 3% 포인트 올라갔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일간 르 파리지앵이 여론조사기관 CSA와 공동으로 유권자 8백50명을 대상으로 지난 4∼5일 실시해 6일 공개한 지지율은 54%로 나타났다.
일요신문인 주르날 뒤 디망시도 6일 여론조사 기관 IPSOS와 공동조사한 조약지지율이 56%로 지난 1일 나타난 비율보다 3% 포인트 올라갔다고 보도했다.
1992-09-0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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