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마와 외롭게 싸우고 있는 한 학우의 꺼져가는 생명을 되살리기위해 대학생들이 발벗고 나섰다.
「올해안에 간이식수술을 받지 않으면 목숨을 잃는다」는 시한부 삶의 선고를 받은 유성환군(사진·24·서울대 신문학과 3년)의 치료비와 수술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대 학생들이 4일부터 모금활동을 벌이고 있다.
「올해안에 간이식수술을 받지 않으면 목숨을 잃는다」는 시한부 삶의 선고를 받은 유성환군(사진·24·서울대 신문학과 3년)의 치료비와 수술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대 학생들이 4일부터 모금활동을 벌이고 있다.
1992-09-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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