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P 연합】 통킹만의 영유권을 둘러싸고 중국과 베트남간 분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은 5일 통킹만의 영유권을 여전히 주장하면서 양국간 이견을 협상을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할 것을 베트남측에 제의했다.
중국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익명의 한 외교부대변인의 말을 인용,『중국은 통킹만을 자국영해로 규정하고 있는 베트남정부와는 견해를 달리하지만 이같은 양국간 이견을 평화적으로 해결하자는 것이 변함없는 정책』이라고 보도했다.
이 통신에 따르면 외교부대변인은 또 『중국의 석유탐사선들이 중국영해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으며 이는 결코 새로운 일이 아니라 오랫동안 계속돼왔던 일의 연장』이라고 밝혔다.
중국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익명의 한 외교부대변인의 말을 인용,『중국은 통킹만을 자국영해로 규정하고 있는 베트남정부와는 견해를 달리하지만 이같은 양국간 이견을 평화적으로 해결하자는 것이 변함없는 정책』이라고 보도했다.
이 통신에 따르면 외교부대변인은 또 『중국의 석유탐사선들이 중국영해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으며 이는 결코 새로운 일이 아니라 오랫동안 계속돼왔던 일의 연장』이라고 밝혔다.
1992-09-06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