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용산경찰서는 4일 김인범씨(33·도장공·용산구 한강로2가 2)에 대해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3일 하오9시40분쯤 용산구 이태원1동 최모씨(33·도장공)집 안방에서 최문진씨(33·한강로1가 66의4)등 국민학교동창생 4명과 술을 마시다 문진씨와 『누가 더 힘이 센가』로 말다툼을 벌인끝에 이웃 정육점 도마위에 있던 흉기를 들고와 허벅지를 4차례 찔러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3일 하오9시40분쯤 용산구 이태원1동 최모씨(33·도장공)집 안방에서 최문진씨(33·한강로1가 66의4)등 국민학교동창생 4명과 술을 마시다 문진씨와 『누가 더 힘이 센가』로 말다툼을 벌인끝에 이웃 정육점 도마위에 있던 흉기를 들고와 허벅지를 4차례 찔러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9-0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