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베스티야지 보도
【도쿄 연합】 노태우 대통령은 이달 방한하는 옐친 러시아 대통령과 사할린 앞바다의 천연가스 구입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일 지지(시사)통신이 4일 이즈베스티야지를 인용,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한국은 일본 기업을 경유하지 않고 직접 러시아와 상대하기를 희망하고 있다는 점을 열거하면서 한국기업이 사할린 앞바다 가스 개발에 새로이 참여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이즈베스티야에 의하면 한국 가스개발공사의 이익을 대표하는 「파름코삼성」은 최근 러시아의 천연가스 개발계획에 대한 참가 의사를 표명했다.
한국 정부는 모두 4백만t의 액화 천연가스(LNG)를 구입할 용의를 갖고 있으며 이 회사의 개발 참가를 지지하고 있다.
【도쿄 연합】 노태우 대통령은 이달 방한하는 옐친 러시아 대통령과 사할린 앞바다의 천연가스 구입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일 지지(시사)통신이 4일 이즈베스티야지를 인용,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한국은 일본 기업을 경유하지 않고 직접 러시아와 상대하기를 희망하고 있다는 점을 열거하면서 한국기업이 사할린 앞바다 가스 개발에 새로이 참여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이즈베스티야에 의하면 한국 가스개발공사의 이익을 대표하는 「파름코삼성」은 최근 러시아의 천연가스 개발계획에 대한 참가 의사를 표명했다.
한국 정부는 모두 4백만t의 액화 천연가스(LNG)를 구입할 용의를 갖고 있으며 이 회사의 개발 참가를 지지하고 있다.
1992-09-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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