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4일 한·중수교로 국교가 단절된 대만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당차원에서 김재순 전국회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위급사절단을 오는 15일 파견,2박3일의 일정으로 우리나라의 입장을 전달하기로 했다.
고위사절단은 정일권전국무총리(고문) 나웅배 조부영 정재문 김영광의원과 옥만호 전주대만대사이다.
고위사절단은 정일권전국무총리(고문) 나웅배 조부영 정재문 김영광의원과 옥만호 전주대만대사이다.
1992-09-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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