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동구기자】 3일 하오4시50분쯤 대구시 수성구 수성2가 새마을금고분점앞길에서 새마을금고 직원 진성원씨(27)가 2천7백95만원의 현금을 날치기 당했다.
진씨에 따르면 이날 분점에 입금된 돈을 부대에 넣은뒤 본점으로 옮기기 위해 승용차 조수석에 놓아두고 차를 후진시키기 위해 뒤를 돌아보는 순간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30대 남자가 조수석의 열려진 창문으로 손을 넣어 돈이 든 부대를 들고 달아났다는 것이다.
진씨에 따르면 이날 분점에 입금된 돈을 부대에 넣은뒤 본점으로 옮기기 위해 승용차 조수석에 놓아두고 차를 후진시키기 위해 뒤를 돌아보는 순간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30대 남자가 조수석의 열려진 창문으로 손을 넣어 돈이 든 부대를 들고 달아났다는 것이다.
1992-09-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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