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교 3백57중학 84고교 75%
서울시교육청은 1일 초·중·고교의 찬조금 및 잡부금을 모두 없애는데 따른 육성회비인상안을 마련했다.
이 육성회비인상안은 국민학교 학생에게 한달 1천70원씩 받고 있는 육성회비는 3백57% 올려 4천9백원까지,중학생은 한달 5천9백원에서 84% 오른 1만9백원,고등학교는 7천6백90원에서 75% 오른 1만3천9백원씩 거둘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이같은 인상안은 그동안 학교운영실태조사와 일선 교장들의 건의 등을 토대로 마련된 것이며 앞으로 공청회 등 여론수렴과정을 거쳐 이달말쯤 최종안을 확정하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의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찬조금과 잡부금품 징수 금지조치가 실효를 거두기 위해서는 이 정도의 육성회비인상을 통해 일선학교의 부족경비를 메울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1일 초·중·고교의 찬조금 및 잡부금을 모두 없애는데 따른 육성회비인상안을 마련했다.
이 육성회비인상안은 국민학교 학생에게 한달 1천70원씩 받고 있는 육성회비는 3백57% 올려 4천9백원까지,중학생은 한달 5천9백원에서 84% 오른 1만9백원,고등학교는 7천6백90원에서 75% 오른 1만3천9백원씩 거둘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이같은 인상안은 그동안 학교운영실태조사와 일선 교장들의 건의 등을 토대로 마련된 것이며 앞으로 공청회 등 여론수렴과정을 거쳐 이달말쯤 최종안을 확정하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의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찬조금과 잡부금품 징수 금지조치가 실효를 거두기 위해서는 이 정도의 육성회비인상을 통해 일선학교의 부족경비를 메울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1992-09-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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