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1일 하오 6시쯤 청주시 봉오2동 M여관 508호실에서 투숙객인 30대여자가 온몸을 흉기에 찔린채 숨져 있는 것을 이 여관 종업원 권옥희씨(40)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권씨에 따르면 이날 하오 방청소를 하기 위해 문을 열어 보니 30대로 보이는 여자가 배,목 등을 흉기에 찔려 숨진채 이불로 덮여 있었다는 것이다.
권씨에 따르면 이날 하오 방청소를 하기 위해 문을 열어 보니 30대로 보이는 여자가 배,목 등을 흉기에 찔려 숨진채 이불로 덮여 있었다는 것이다.
1992-09-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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