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로이터 연합】 미국과 러시아는 핵무기의 고농축 우라늄을 민간 원자로 연료로 전환시키기로 합의했다고 조지 부시 미대통령이 지난달 31일 발표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 협정에 따라 미국은 러시아로부터 해체된 핵무기의 고농축 우라늄을 매입하며 이 우라늄은 상용 원자로 연료로 전환하여 매각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시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양국은 『해체된 핵무기의 고농축 우라늄이 오직 평화적 목적에만 사용되도록 보장하기 위한 협정』에 가조인했다면서 양국이 곧 이 협정에 정식으로 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시 대통령은 이 협정에 따라 미국은 러시아로부터 해체된 핵무기의 고농축 우라늄을 매입하며 이 우라늄은 상용 원자로 연료로 전환하여 매각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시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양국은 『해체된 핵무기의 고농축 우라늄이 오직 평화적 목적에만 사용되도록 보장하기 위한 협정』에 가조인했다면서 양국이 곧 이 협정에 정식으로 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2-09-0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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