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해대책본부는 28일 지난26일부터 이틀동안 내린 비로 주택 5백36채와 농경지 6천4백35㏊가 침수되고 도로 및 교량20개소,하천둑 64개소가 유실됐으며 6백4명의 이재민이 발생,모두 21억6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집계했다.
시군별 피해규모는 경기도 양평군이 6억3천여만원으로 가장 컸으며 충남 태안군 3억7천여만원,충남 홍성군 3억6천여만원 등이다.
재해대책본부는 또 2백88개소의 수해장소에 대한 응급복구작업을 벌여 28일 하오까지 2백여개소에 복구를 끝냈다고 밝혔다.
시군별 피해규모는 경기도 양평군이 6억3천여만원으로 가장 컸으며 충남 태안군 3억7천여만원,충남 홍성군 3억6천여만원 등이다.
재해대책본부는 또 2백88개소의 수해장소에 대한 응급복구작업을 벌여 28일 하오까지 2백여개소에 복구를 끝냈다고 밝혔다.
1992-08-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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